2023 용산구 청소년 공유경제학교, 배문중 창의적 체험활동 교육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되면서, 약 3년 만에 비영리단체 비엠에서도 대면 수업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오늘은 용산구에 위치한 배문중학교를 방문하여, 3학년 학생들과 창의적 체험활동을 연계한 공유경제 학교를 진행했습니다. 먼저 1교시에는 공유경제에 대해 전반적으로 알아보는 이론수업 시간을 가졌습니다. 수업 전 학생들에게 공유경제나 공유 활동에 대해…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되면서, 약 3년 만에 비영리단체 비엠에서도 대면 수업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오늘은 용산구에 위치한 배문중학교를 방문하여, 3학년 학생들과 창의적 체험활동을 연계한 공유경제 학교를 진행했습니다. 먼저 1교시에는 공유경제에 대해 전반적으로 알아보는 이론수업 시간을 가졌습니다. 수업 전 학생들에게 공유경제나 공유 활동에 대해…
비영리단체 비엠은 지난 4월부터 발달장애 청년들과 함께 "동동지기 문화원정대"를 구성하여 지역사회 자립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5월부터 약 한 달간 진행된 문화활동가 양성교육을 완료한 발달장애 청년 5인과 일반 청년 10인을 일대일로 매칭 한 "동동지기 문화원정대"는 오는 11월까지 운영된다. 첫 활동으로 전시회…
비영리단체 비엠은 지난 9일, 10일 이틀간 시민과 함께 탄소중립에 대해 생각하고 체험하는 "2023 에코 프렌즈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환경의 달을 맞이하여, 서울특별시 서부교육지원청과 함께 진행한 행사로, 금요일에는 서부권역 초등학교 12학급이 행사에 참여하여 자원순환과 환경에 대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2023년 6월 10일, 이른 아침부터 경의선 광장에서 아이들 소리로 시끌벅적합니다.바로, 비영리단체 비엠과 지역 부모 커뮤니티인 '마이키(마포에서 아이 키우기)'가 공동으로 주최한 장난감 교환 시장 때문인데요. 지난주부터 경의선 책거리 소부스에 장난감 병원을 차려, 더 이상 가지고 놀지 않는 장난감을 기증받기도 하고, 고장…
[에너지에프엔 엄현식 기자] 매년 6월 5일은 '세계 환경의 날'로 지난 1972년 유엔인간환경회의에서 국제사회가 지구환경보전을 위해 공동노력을 다짐하며 제정한 날이다. 이 날을 기념하기 위해 올해 홍대 일대서 에코프렌즈 페스티벌이 열린다. 서울 서부교육지원청은 오는 9~10일 홍대입구역 인근 경의선 책거리 야외광장 일대에서 '에코…
지난 8일 생태·환경 사진전이 경의선 책거리에 오픈되었다. 오는 10일까지 3일간 열릴 이번 전시는 비영리단체 비엠과 내셔널지오그래픽이 공동으로 진행하는 전시로, 자연의 아름다움과 아픔을 함께 담은 사진이 전시된다. 특히 사진 외에도, 생태와 환경에 대해 담고 있는 내셔널지오그래픽의 매거진도 자유롭게 관람 및 열람이…
생태체험 참여 및 플로깅 통한 생태전환교육 실천 [천지일보=홍보영 기자] 서울시교육청 산하 서부교육지원청은 세계 환경의 날(6월 5일)을 맞아 6월 9~10일 이틀 동안 경의선 책거리 야외광장 일대(홍대입구역 6번 출구)에서 ‘에코 프렌즈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구환경 보전을 위한 공동 노력의…
비영리단체 비엠은 지난 3월부터 지역에서 발굴된 5명의 발달장애 청년들과 함께 느린마을 예술소를 운영하고 있다. 약 3개월간 진행된 느린마을 예술소에서는, 전문 미술작가와 연계하여 "자연 그리고 삶"을 주제로 매주 다양한 작품 활동을 진행하였고, 6월 2일부터 3일간 전시회를 개최했다. 처음 붓과 연필을 다루는…
'책다락 프로젝트'는 EBS와 Yes24가 함께하는 독서 챌린지 프로젝트로 청와대에 이어 2번째 장소로 5월 26일부터 1주일 간 비영리단체 비엠에서 함께하게 되었다. 이번 도서 챌린지 프로젝트는 다락방을 모티브 해 설치된 도서 부스 '책다락'에서 시민 누구나 바쁜 일상 속 10분의 틈을 활용해 누구에게도…
마포구에 위치한 24개 동네 책방이 함께하는 행사 "어랏 오브 동네책방 페스타"에 비영리단체 비엠이 함께했습니다. 동네 책방은 대형서점과 달리, 서점 주인들의 취향과 생각이 담긴 문화공간인데요. 단순히 책을 판매하는 공간이 아닌, 공연이나 전시 또는 책방의 느낌이 담긴 굿즈 판매까지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