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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S뉴스통신] 마포구,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한 ‘마포하늘연달축제’ 개최

[KNS뉴스통신] 마포구,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한 ‘마포하늘연달축제’ 개최

[KNS뉴스통신=오영세 기자] 마포구(구청장 유동균)가 청소년들이 직접 만들고 운영하는 청소년 연합 페스티벌 ‘제1회 마포하늘연달축제’를 오는 27일(토)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마포구청 광장에서 연다고 밝혔다. ‘하늘연달’은 10월의 순 우리말로 청소년이 함께 어우러지는 마당을 10월에 열어보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마포구가 주최하고 청소년자치위원회, 비엠이 주관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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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허브] 서울시, 2017년 공유경제 시작학교

[공유허브] 서울시, 2017년 공유경제 시작학교

미래의 공유경제를 이끌어갈 청소년들에게 공유경제의 씨앗을 심기 위해 2017년 공유경제 시작학교가 7월 6일부터 시행되고 있습니다. 서울시는 초·중·고 학생들에게 공유경제에 대한 이해를 증진시키고 생활 속에서 공유를 적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프로그램인데요. 공유경제 시작학교가 작년부터 진행된 사업이니 올해 벌써 2년차를 맞이 하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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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뉴스] 서울시, 초·중·고생 대상 ··· 공유경제 시작학교 운영

(서울=국제뉴스) 박종진 기자 = 서울시는 오는 20일까지 공유경제에 대한 이해를 증진시키기 위해 초·중·고 학생 800여명을 대상으로 '2017년 공유경제 시작학교'를 개최한다. 이번 공유경제 시작학교는 지난달 30일까지 시 교육청을 통해 참여 희망 학교를 신청 접수받은 결과 총 57개 학교가 참여 신청을 받았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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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뉴스] 2년 차 접어든 ‘서울공유경제 시작학교’ 6일부터 시작

[폴리뉴스 이나희기자] 서울시는 초·중·고 학생들에게 공유경제에 대한 이해를 증진시키고 생활 속에서 공유를 적용할 수 있도록 '2017년 공유경제 시작학교'를 6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공유경제 시작학교는 작년부터 진행된 사업으로 올해 2년차를 맞이했다. 이번에 실시되는 공유경제 시작학교는 작년 21개교 대비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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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서울 초·중·고등학교서 ‘공유경제’배운다

[연합뉴스] 서울 초·중·고등학교서 ‘공유경제’배운다

(서울=연합뉴스) 이태수 기자 = 서울시는 시내 초·중·고등학교 30곳 800여 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20일까지 '2017년 공유경제 시작학교'를 연다고 6일 밝혔다. 공유경제 시작학교는 '공유경제'의 개념을 가르치고, 등장 배경·필요성·실생활 접목 방법 등을 소개하는 강좌다. 수업은 학생들이 직접 아이디어를 발표하고 토론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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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마을공동체 사업, “1천만원 지원하면 5천6백만원 효과 발생 분석”

서울시 마을공동체 사업, “1천만원 지원하면 5천6백만원 효과 발생 분석”

'서울시 마을공동체 사업'이 1천만원을 지원하면 약 5천6백만원의 사회경제적 효과가 발생하는 것으로 분석됐다. 서울시와 서울시마을공동체종합지원센터는 공동으로 18일 을지로 페럼타워 3층 페럼홀에서 제2차 마을공동체 이슈 포럼 '마을이 답하다-마을공동체 성과풀이'를 개최해 지난 2012년 마을공동체 정책 도입 이후 5년간의 사업 성과를 조명했다.발제자로 나선 강세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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